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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관계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 절주!!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11062b_54d267c5b2b64bc5b2662ef6b02ce6cf~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11062b_54d267c5b2b64bc5b2662ef6b02ce6cf~mv2.webp)
![[칼럼] 관계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 절주!!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11062b_54d267c5b2b64bc5b2662ef6b02ce6cf~mv2.jpg/v1/fill/w_305,h_229,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11062b_54d267c5b2b64bc5b2662ef6b02ce6cf~mv2.webp)
[칼럼] 관계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 절주!!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관계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 절주!!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조 성 해(한국심리협동조합 이사/톡톡심리상담센터장) 이제 곧 달력도 한 장이 남게 됩니다. 벌써 거리의 상점과 술집에는 크리스마스트리가 반짝이며 연말의 분위기를 알리고 있습니다. 지금부터는 한 해를 마무리하기 위한 각종 모임과 송년회 약속을 잡느라 분주한 시기이기도 합니다. 연말은 사람들 사이의 거리가 가장 가까워지는 시기이자, 동시에 가장 많은 오해와 후회가 생기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모임이 잦아지고 술잔이 오가는 자리에서 사람들은 일상의 긴장을 풀고, 마음의 문을 조금 더 쉽게 엽니다. 그러나 과거 10여 년 알코올 상담 경험과 최근 안전한 대화 리더 과정을 수료한 심리학자 시선에서 보면, 이 시기야말로 관계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절주가 꼭 필요한 때입니다. 술은 순간적으로 마음의 벽을 낮추고 친밀감을 빠르게 형성하게 하지만, 과

한국심리협동조합
2025년 11월 10일2분 분량
![[칼럼] 마음에도 근력 운동이 필요합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273d360d9bc0456c953f41742a260132.jp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273d360d9bc0456c953f41742a260132.webp)
![[칼럼] 마음에도 근력 운동이 필요합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273d360d9bc0456c953f41742a260132.jpg/v1/fill/w_306,h_229,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273d360d9bc0456c953f41742a260132.webp)
[칼럼] 마음에도 근력 운동이 필요합니다
마음에도 근력 운동이 필요합니다: 정신건강 관리의 새로운 패러다임 조경제(심리학 박사) 누구나 인생을 살아가며 마음이 부러지는 순간을 경험합니다. 단단해 보였던 마음도 예기치 못한 시련 앞에서는 속수무책으로 흔들리고, 때로는 깊은 상처를 입기도 합니다. 다행스러운 점은, 최근 우리 사회가 이러한 마음의 문제를 더 이상 개인의 나약함으로 치부하지 않고, 당연히 돌봐야 할 건강의 한 영역으로 인식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제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나 심리상담은 더 이상 낯설거나 어려운 일이 아닌 건강한 삶을 위한 당연한 선택지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과거 정신건강의학과의 문턱은 높게만 느껴졌습니다. ‘정신병’이라는 편견과 사회적 낙인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마음의 고통을 겪으면서도 홀로 끙끙 앓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감기에 걸리면 내과에 가듯, 마음에 감기가 찾아오면 정신건강의학과 의사를 찾는

한국심리협동조합
2025년 10월 8일2분 분량
![[칼럼] 적는자에게 행복이 오나니](https://static.wixstatic.com/media/11062b_125be86076f445c7a6f481a799ca5e58~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11062b_125be86076f445c7a6f481a799ca5e58~mv2.webp)
![[칼럼] 적는자에게 행복이 오나니](https://static.wixstatic.com/media/11062b_125be86076f445c7a6f481a799ca5e58~mv2.jpg/v1/fill/w_305,h_229,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11062b_125be86076f445c7a6f481a799ca5e58~mv2.webp)
[칼럼] 적는자에게 행복이 오나니
적자행복(幸福)의 법칙 심리학 박사 이철호 하늘에서 음식이 내려오듯이 최근 뉴스에서 AI(인공지능, Artificial intelligence)를 이야기하고 AI를 적용한 사업이 대세이고 우리는 또 다 른 혁명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살아남기 위해 이를 배우지 않으 면 안되고, 적자생존의 법칙에 따라 도태된다고 이야기합니다. 예술에서 AI를 이용한 작품을 만들어야 현대적이라고 생각하면서 이를 따르는 작 가들이 생겨나고 있기도 합니다. 적자생존(適者生存)의 법칙은 환경에 적응하는 생물만이 살아남고, 그렇 지 못한 것은 도태되어 멸망하는 것을 이르는 말이다. 스펜서에 의해 제 창되었고 다윈이 <종의기원 5판>에서 사용한 말이다. 현재 살아 있는 모 든 동식물은 이 법칙에 의해서 살아가고 있는 위대한 존재이다. 포유동 물인 고래는 살아남기 위해 바다를 선택했고 포유동물인 인간은 땅을 선 택한 차이가 있을 뿐이다. 가끔 뉴스의 첫머리를 장식하는 심해

한국심리협동조합
2025년 9월 7일2분 분량
![[칼럼] 내 몸과 소통하기](https://static.wixstatic.com/media/11062b_131e22e0c8f24a9fac7f622f742fdd9c~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11062b_131e22e0c8f24a9fac7f622f742fdd9c~mv2.webp)
![[칼럼] 내 몸과 소통하기](https://static.wixstatic.com/media/11062b_131e22e0c8f24a9fac7f622f742fdd9c~mv2.jpg/v1/fill/w_305,h_229,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11062b_131e22e0c8f24a9fac7f622f742fdd9c~mv2.webp)
[칼럼] 내 몸과 소통하기
내 몸과 소통하기 한국심리협동조합 이사장 이명숙 우리는 몸 즉, 감각을 통해 세상의 자극을 받아들입니다. 받아들여진 자극은 다양한 신호를 통해 뇌로 올려보내지고 편도체라는 곳에서 우리의 감정을 관장하게 됩니다. 이런 과정은 무의식적으로 일어나기 때문에 어느 순간 우린 경험하고 싶지 않은 감정과 행동을 나도 모르게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상담에 오신 분들이 많이 하는 이야기 중에 하나가 ‘그만 생각하고 싶은데 안돼요, 그냥 나도 모르게 우울해져요’라고 호소하는 것만으로도 참 무의식적으로 일어나는 일이구나를 알 수 있습니다. 외부자극은 감각기관을 가지고 있는 우리에게선 통제하기 어렵습니다. 즉, 환경과 상황, 타인은 내 마음대로 바꾸거나 멈추기가 쉽지 않습니다. 우리들 대부분은 내면에서 외부를 탓하고 환경, 상황, 타인과

한국심리협동조합
2025년 8월 3일1분 분량
![[칼럼] 감사의 힘](https://static.wixstatic.com/media/11062b_9b63daf07dfe4e239e1f79698fa26ef7~mv2.jp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11062b_9b63daf07dfe4e239e1f79698fa26ef7~mv2.webp)
![[칼럼] 감사의 힘](https://static.wixstatic.com/media/11062b_9b63daf07dfe4e239e1f79698fa26ef7~mv2.jpg/v1/fill/w_306,h_229,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11062b_9b63daf07dfe4e239e1f79698fa26ef7~mv2.webp)
[칼럼] 감사의 힘
감사의 힘 김정남 전)경상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감사의 수준과 행복 우리는 작은 일에 감사하는 것의 중요성을 잊고 살아가기 십상입니다. 감사하는 마음은 단 순히 좋은 감정을 넘어서 정신과 신체건강, 인간관계, 자기성찰, 행복한 삶과 연관이 있습니다. 감사는 긍정적 감정을 키우고, 스트레스와 불안을 줄이고, 인간관계에도 좋은 영향을 미 치며, 자신을 돌아보아 성장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일상에서 감사할 것을 찾다 보면, 자신이 얼마나 많은 긍정적인 것들에 둘러싸여 있는 지를 깨닫게 됩니다. 이를 통해 자신을 긍정적으로 보게되고 더 나은 삶을 위한 의욕이 생깁니다. 이는 자연스럽게 행복감을 증가시킵니다. 감사하는 수준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첫째, 모든 일에 불만과 불평으로 감사하는 마음이 없는 수준입니다. 사람들은 흔히 좋은 것보다는 나쁜 것에 더 마음이 쓰이고 부담이 커져서 결국 매사를 부정적으로 평가하게 됩니다. 결국 매사에 불만이어서 결코 행복하지

한국심리협동조합
2025년 7월 1일1분 분량
![[칼럼] My Space(관계에서의 경계설정)](https://static.wixstatic.com/media/11062b_5f9688434bc34d7e94a2d75a56c2928d~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11062b_5f9688434bc34d7e94a2d75a56c2928d~mv2.webp)
![[칼럼] My Space(관계에서의 경계설정)](https://static.wixstatic.com/media/11062b_5f9688434bc34d7e94a2d75a56c2928d~mv2.jpg/v1/fill/w_305,h_229,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11062b_5f9688434bc34d7e94a2d75a56c2928d~mv2.webp)
[칼럼] My Space(관계에서의 경계설정)
My Space(관계에서의 경계설정) 김남연 심리학 박사 인간관계에서 적절한 경계를 설정하여 관계를 유지한다는 것은 건강한 관계를 유지하는 데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된다. 잘 설정된 경계는 서로의 심리적/물리적 공간을 침범하지 않고 존중하는 관계가 되며 불편한 상황을 예방하고 오래도록 신뢰로운 관계를 지속하는 길이다. 부모자녀관계와 친구관계에 있어서도 그렇지만 특히 부부관계에서의 경계를 설정한다는 것은 서로를 존중하고 갈등을 줄이면서 자율적인 인간으로서 살아가는데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다.. 한번씩 부모강의나 가족관계 강의를 할 때 가까운 사이끼리 핸드폰 서로 공유하기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는 경우가 있다. 때로는 신뢰하는 부부의 증거로, 혹은 신뢰하는 부모자녀관계의 의미로 서로 핸드폰을 언제든지 열어볼 수 있게 하기도 한다. 어떻게 보면 가까운 사이로서의 이상적인 형태라고도 볼수 있을 것 같다. 그것에 대하여 그러지 않는 것이 좋겠다고

한국심리협동조합
2025년 5월 31일1분 분량
![[칼럼] ‘아무거나’가 익숙한 당신에게](https://static.wixstatic.com/media/b2dfdd826840478bb97492cb871e8c27.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b2dfdd826840478bb97492cb871e8c27.webp)
![[칼럼] ‘아무거나’가 익숙한 당신에게](https://static.wixstatic.com/media/b2dfdd826840478bb97492cb871e8c27.jpg/v1/fill/w_305,h_229,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b2dfdd826840478bb97492cb871e8c27.webp)
[칼럼] ‘아무거나’가 익숙한 당신에게
‘아무거나’가 익숙한 당신에게 송현정 남편 생일에 선물을 보낸 아이들이 ‘아빠의 반응을 알려달라.’고 했다. 선물을 열어보는 남편 모습을 영상으로 담아서 아이들에게 보냈다. “아빠는 좋아하는 것이 분명해서 선물을 고르는 게 쉬워. 엄마는 뭘 좋아하는지 몰라서 어려워.”,“영상을 다섯 번이나 봤어. 내가 고른 것을 좋아하는 모습 보니까 기분이 좋아져서.”라는 답을 받았다. 영상을 본 아이들이 전한 말이 오랫동안 마음에 남는다. 당신은 어떤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알고 표현하는 사람인가 아니면 원하는 것을 잘 모르거나 알아도 잘 표현하지 않는 사람인가? 욕구란 먹고 싶고 가지고 싶은 것과 더불어 ‘내 노력을 인정받고 싶다’, ‘혼자 있고 싶다’, ‘함께 하고 싶다’ 등 다양하다. 욕구를 알아차리고

한국심리협동조합
2025년 5월 7일2분 분량
![[칼럼] ‘일’보다 ‘사람’이 더 고민인 당신에게](https://static.wixstatic.com/media/11062b_c6e36b742cae4614a9228bb4a1d8455d~mv2.jp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11062b_c6e36b742cae4614a9228bb4a1d8455d~mv2.webp)
![[칼럼] ‘일’보다 ‘사람’이 더 고민인 당신에게](https://static.wixstatic.com/media/11062b_c6e36b742cae4614a9228bb4a1d8455d~mv2.jpg/v1/fill/w_306,h_229,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11062b_c6e36b742cae4614a9228bb4a1d8455d~mv2.webp)
[칼럼] ‘일’보다 ‘사람’이 더 고민인 당신에게
‘일’보다 ‘사람’이 더 고민인 당신에게 조 성해(한국심리협동조합 이사/정신건강임상심리사 1급) 직장에서 당신은 일이 힘든가요? 대인관계가 힘든가요? 심리학자로 살아오면서 상담실에서 ”나는 일이 힘든 게 아니라, 사람이 힘들어요.”라는 말은 상담실을 찾는 직장인들이 많이 호소하는 상위권 문제입니다. 업무 스트레스 보다 훨씬 더 많은 에너지를 소모시키는 건, 대인관계에서 오는 긴장감입니다. 직장인은 매일 ‘정서 노동’을 합니다. 짜증나는 상황에서도 웃고, 억울해도 “괜찮습니다”라고 말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미국 사회학자 아르리 호크쉴드(Arlie Hochschild)는 이를 ‘정서 노동(Emotional Labor)’이라 정의하며, 감정을 억제하거나 가장하는 일이 반복되면 내면의 피로가 극심해진다고 경고합니다. 특히 조직 내에서 감정의 표현을 제한당할수록, 사람들과의 관계는 더 지치게 됩니다. 우리는 사회

한국심리협동조합
2025년 4월 7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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