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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2026. 6] 어떤 감정이라도 마음껏 느껴도 괜찮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11062b_4081675ab10d4c8699649487621736e2~mv2.jpe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11062b_4081675ab10d4c8699649487621736e2~mv2.webp)
![[2026. 6] 어떤 감정이라도 마음껏 느껴도 괜찮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11062b_4081675ab10d4c8699649487621736e2~mv2.jpeg/v1/fill/w_305,h_229,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11062b_4081675ab10d4c8699649487621736e2~mv2.webp)
[2026. 6] 어떤 감정이라도 마음껏 느껴도 괜찮다.
어떤 감정이라도 마음껏 느껴도 괜찮다. 송현정 “화를 참다 참다 결국 폭발해요” “슬퍼도 참아요, 약한 사람처럼 보이는 게 싫어서요” “칭찬하는 말은 어색하고 오글거려요” 위는 상담실에서 흔히 듣게 되는 말들이다. 어떤 엄마는 아이에게 화를 참다가 폭발적으로 화를 낸 뒤, 돌아서면 후회하는 행동을 반복하게 된다고 호소한다. 이혼이나 죽음과 같은 큰 상실을 겪었는데도 아무 일도 없는 것처럼 지내다 무너지는 직장인도 있다. 또 누군가는 자신 의 감정이 무엇인지 모른 채 무료한 일상을 보내기도 한다. 감정은 우리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알려주고 어떻게 행동하고 어디로 나아가야 하는지 보여준다. 누군가 내 경계를 넘어오면 화가 나고 상실을 겪으면 슬프고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해 확신이 없으면 불안이 생긴다. 이 모든 감정은 매우 자연스럽다.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감정을 마음껏 느끼도록 내가 나에게 허락하는 것이 감정 수용이다. 나에게 감정이 일어날 때,

한국심리협동조합
6월 15일2분 분량
![[2026. 5] 공감, 그 쉽고도 어려운 단어](https://static.wixstatic.com/media/11062b_4081675ab10d4c8699649487621736e2~mv2.jpe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11062b_4081675ab10d4c8699649487621736e2~mv2.webp)
![[2026. 5] 공감, 그 쉽고도 어려운 단어](https://static.wixstatic.com/media/11062b_4081675ab10d4c8699649487621736e2~mv2.jpeg/v1/fill/w_306,h_229,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11062b_4081675ab10d4c8699649487621736e2~mv2.webp)
[2026. 5] 공감, 그 쉽고도 어려운 단어
김남연(심리학박사, 씨앗과나무심리상담센터장) 지식과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에 사는 우리는 예전에는 알지 못했던 심리학적 전문용어들을 일상에서도 자주 만나게 된다. 그것들은 ‘공감, PTSD, ADHD, 트라우마, 공황장애’ 등의 용어들이다. 이런 용어들을 자주 접하게 되는 이유는 예전과 달리 주변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심리학적인 장애이기도 하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이 용어들 중 오늘은 ‘공감’에 대한 이야기를 가볍게 나누어 보고자 한다. 상담현장에서 남녀의 갈등상황을 접하게 될 때 대부분은 의사소통의 어려움에서 오는 경우가 많다. 이미 많은 책자에서 남녀의 사고방식은 상황에 대한 해석하는 관점이 많이 다르다는 것을 익히 알려주고 있는 사실이다. 항상 그런건 아니지만 대부분의 경우에 남성은 문제해결적인 접근방법으로 ‘충분히 상대방의 마음에 대해 반응해 주었다’고 생각하게 되는 반면 여자는 ‘그 정도의 문제해결은 나도 할 줄 안다’로 나온다. 그

한국심리협동조합
5월 1일2분 분량
![[2026. 4] 나는 오늘, 행복을 만들기로 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11062b_f4035f5fea4e48a6a12e4038e8cbda94~mv2.jpe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11062b_f4035f5fea4e48a6a12e4038e8cbda94~mv2.webp)
![[2026. 4] 나는 오늘, 행복을 만들기로 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11062b_f4035f5fea4e48a6a12e4038e8cbda94~mv2.jpeg/v1/fill/w_305,h_229,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11062b_f4035f5fea4e48a6a12e4038e8cbda94~mv2.webp)
[2026. 4] 나는 오늘, 행복을 만들기로 했다.
‘나는 오늘, 행복을 만들기로 했다 “행복, 그거 어디서 찾았어? 나도 그걸 찾으려고 사방을 찾아 돌아다녔는데…” “내가 직접 만들었어.” 어쩌면 우리는 행복을 어딘가에서 ‘찾아야 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배워왔는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우리는 종종 행복에 조건을 붙입니다. 조금 더 안정되면, 관계가 괜찮아지면, 내가 더 나아지면 그때 행복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끊임없이 비교하고, 부족함을 느끼며, 아직 오지 않은 미래에 기대를 겁니다. 그러나 이런 생각은 행복을 ‘나중으로 미루는 습관’을 만듭니다. 하지만 행복은 그렇게 도착하는 결과라기보다, 지금 이 순간을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만들어지는 과정에 가깝습니다. 같은 하루를 살아도, 누군가는 부족함에 집중하고, 누군가는 작지만 충분한 것들을 발견합니다. 그 차이는 상황이 아니라 ‘태도’에서 비롯됩니다. 심리학에서는 이를 ‘내적 통제감’이라고 합니다

한국심리협동조합
4월 6일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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